집와서 빈속에 복분자주 한병 꿀꺽~!
오늘은 접대자리가 없어서 퇴근후 집와서 빈속에 복분자주 한병 꿀꺽했습니다.
안주는 귀찮아서 구운김 한통으로다가 ㅎㅎ
어릴때부터 전 집에서 듣던 소리가 있습니다.
"넌 계획에도 없던 애다" 였죠. 뭐 그렇습니다.
어릴때부터 집에서 좋은소린 들어본적이 거의 없어요.
어떤 한 일화를 예로 들자면 저희 형은 중딩때 반에서 1등은 못하고 2-3등 정도 하던 정도였어요.
저도 칭찬 한번 들어보자 해서 공부를 열심히 해서 중1때 학년 1등을 했습니다. 그야말로 올백!
교과서를 몇페이지에 뭐가있다 수준까지 달달달 외웠죠.
안주는 귀찮아서 구운김 한통으로다가 ㅎㅎ
어릴때부터 전 집에서 듣던 소리가 있습니다.
"넌 계획에도 없던 애다" 였죠. 뭐 그렇습니다.
어릴때부터 집에서 좋은소린 들어본적이 거의 없어요.
어떤 한 일화를 예로 들자면 저희 형은 중딩때 반에서 1등은 못하고 2-3등 정도 하던 정도였어요.
저도 칭찬 한번 들어보자 해서 공부를 열심히 해서 중1때 학년 1등을 했습니다. 그야말로 올백!
교과서를 몇페이지에 뭐가있다 수준까지 달달달 외웠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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